서성복 프렉스에어코리아 대표 한국 투자기여 '훈장' 추서

서성복 프렉스에어코리아 대표 한국 투자기여 '훈장' 추서

2013년 01월 02일

국내 굴지의 산업용가스 메이커인 프렉스에어코리아 서성복대표가 한국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와 고용창출의 공로로 산업포장을 포상받았다.

지식경제부는 1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2012 외국기업의 날' 기념식을 갖고 외국인기업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날 기념식에서 엘리존드 대표는 벨기에에 본사를 둔 솔베이사의 특수화학부문 글로벌 비즈니스 총괄본무를 한국으로 유치하고 R&D센터를 설립, 국내 고급인력 고용창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고바야지 유지 동서석유화학 부사장은 1억7300만 달러 투자를 유치해 단일 공장으로는 세계 쵀대 AN(아크릴로니트릴모노머)공장을 건설한 공로로 동탑산업훈장을 받았다.

이밖에 서성복 프렉스에어코리아 대표, 로영송 아덴텍코리아 대표 등 6명은 산업포장을 각각 받았다.

단체상인 대통령상에는 외투기업 경영여건개선과 적극적인 투자유치활동을 펼친 충남도와 경북도가 공동 수상했다.

조석 지경부 2차관은 "외국인투자기업들이 기업가 정신을 적극 발휘해 장기적인 안목에서 대한 투자를 더욱 확대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한편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에 적극적인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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