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KC 서성복 대표, 자선 그림전시회

PKC 서성복 대표, 자선 그림전시회

2013년 11월 07일

국내 굴지의 산업용가스메이커인 프렉스에어코리아(PKC)의 서성복 대표이사가 12월 11일부터 17일까지 인사동 경인미술관에서 자선 그림전시회를 열기로 해 고압가스관련업계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기억의 편린’이라는 주제로 서성복 대표이사가 지난 20여년 간 그린 그림을 자발적으로 내놓아 전시, 판매하는 행사로 그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는 매우 뜻 깊은 행사다.

특히 프렉스에어코리아의 모기업인 미국의 프렉스에어社도 이번 행사에 공감, 지원키로 결정하고 작품 판매 수익금에 상당하는 금액을 추가로 자선기금으로 출연하기로 했다. 전시회 수익금과 프렉스에어사가 출연한 자선기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세계공동모금회(UWW; United Way Worldwide)를 통해 저소득, 장애아 가정 및 다문화 가정 등을 위해 쓰일 것으로 보인다.

서성복 대표의 자선 그림전시회를 앞두고 김문수 경기도지사는 “20여 년이란 짧지 않은 기간의 작품 활동을 통해 보여준 예술에 대한 사랑과 그 사랑이 개인의 행복을 추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이웃을 위하는 뜻 깊은 사랑으로 진전된 것에 존경의 마음을 금할 길 없다”는 내용으로 축하메시지를 보내왔다.

또 안충영 외국인투자 옴부즈만은 “자신의 작품을 아낌없이 기증하여 지역사회의 등불이 되어주는 활동을 하고자 한 멋진 모습에 힘찬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면서 “앞으로도 기업가로서의 사회적 책임과 예술가로서의 열정이 견고하게 성장하기를 바란다”는 축하의 글을 답지해오기도 했다.

지역사회 발전과 불우한 이웃을 위해 재능기부를 실천하고 있는 서성복 대표이사는 이번 전시회 통해 “개인의 재능기부 뿐만 아니라 기업의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앞으로는 더욱 적극적으로 작품 활동을 하겠다”고 말해 주위의 시선을 끌었다.

사업가로도 성공한 서성복 대표이사는 그동안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하면서 몇몇 의미 있는 작품을 산업용가스업계의 특별한 지인에게

선물을 하기도 했는데 이를 소장하고 있는 사업가들 사이에서도 이미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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