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제조사와의 WIN-WIN 프로젝트

유리제조사와의 WIN-WIN 프로젝트

유리제조사와의 WIN-WIN 프로젝트

한국의 최대 유리 생산 회사 중 하나인 제조업체 K사는 창사 이래 지난 30년간 꾸준히 성장하며 현재는 하루 평균 약 450톤의 유리제병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현대적인 유리병 제조 시설과 첨단 기술을 보유한 제조업체 K사는 21세기 유리산업 분야의 선두 주자로 성장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제조 업체 K사는 최근 몇 년 동안 지속적인 원가 절감 항목 발굴에 노력해 왔으며, 지난 7월 프렉스에어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그 노력들이 결실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프렉스에어는 초기 경쟁사의 SOS Plant를 통한 공격적이고 거센 도전에 고전을 면치 못했지만, 10km 신규 파이프라인을 구축하여 기존 탕정 공장에서 산소를 공급하는 구상을 통해 경쟁력 있는 제안을 할 수 있었습니다. 제조업체 K사는 다가오는 2014년 용해로 교체 주기와 맞물리면서 공기버너 대신 산소버너로 교체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잡았고 이를 통해 상당한 프로세스 효율 개선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금번 성사된 거래는 양사 모두 원갈 절감 면에서 Win-Win을 이끌어 낸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프렉스에어는 질소 생산 시 부산물로 생산되는 산소의 활용도를 높여 전체 Plant 효율 개선을 하였고, 제조업체 K사는 산소를 사용함으로써, 생산량 증가, 단위 연료 소모량 감소, 배기 가스량 감소, NOx,/분진 감소, 배기가스 처리 설비 소형화에 따른 투자비 및 유지 보수비 감소 등의 많은 혜택을 갖게 되었습니다. 
프렉스에어는 경쟁사에서 제시한 90~94% 순도보다 더 높은 99.5%의 산소를 제공하여 경쟁사가 줄 수 없는 더 큰 효율 개선을 제조업체K사로 하여금 실현 가능하게 했으며, 다년간의 파이프라인 공급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공급을 보장하여 제조업체K사의 Plant에 높은 안정성과 신뢰도를 구축시켰습니다. 
현대적인 유리병 제조 시설과 첨단 기술을 보유한 제조업체 K사는 최근 몇 년 동안 지속적인 원가 절감 항목 발굴에 노력해 왔으며, 지난 7월 프렉스에어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공기버너 대신 산소버너로 교체하여 양사 모두 원가 절감 면에서 Win-Win하게된 대표적인 사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