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 VPSA plant기술력

세계 최고 VPSA plant기술력

세계 최고 VPSA plant기술력

세계 최고 VPSA plant기술력 

국내 최초 민간 정유회사인 현대오일뱅크는 업계 최고 수준의 정제시설 고도화율(39%)을 확보하였으며, 연 140만톤 규모의 방향족(BTX) 증설과 윤활기유 사업 진출을 통해 명실상부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종합에너지 전문기업으로 시장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Praxair는 VPSA(Vacuum Pressure Swing Absorption) 기술을 최초로 개발하였고, 전 세계적으로 약 2 만 톤/일의 VPSA 용량을 설치했으며 50 년 이상의 연구 및 운영 경험을 통한 VPSA 애플리케이션의 선두 주자입니다. Praxair는 현대오일뱅크의 신규 잔유 유동 접촉 분해(RFCC)공정에 필요한 경쟁력 있는 산소가스의 안정적 공급을 약속함으로써 양사는 2016년 15년의 장기 산소가스 공급 계약을 체결하였고, Praxair의 VPSA경쟁력은 다시 한 번 입증되었습니다. 

Praxair는 현대오일뱅크에 안정적인 산소가스 750톤/일 공급을 위해 신규 VSPA Plant 3기를 건설하였으며, 2018년 초 4번째 VPSA 공장을 가동할 예정입니다. 신규 VPSA Plant를 통해, 석유화학산업의 메카로 성장하고 있는 대산 석유화학단지 및 한국 산업의 미래 성장에 기여하고자 합니다.